지네딘 지단이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트로카데로광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개회식에서 성화를 다음 주자인 라파엘 나달에게 전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성화개회식열기구파리올림픽스타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2026 동계 올림픽 성화, 개최국 이탈리아 도착…봉송 본격 시작2026 동계 올림픽 성화, 올림피아서 채화…악천후에 '예비 불꽃' 사용[동계 D-100]① 눈과 얼음의 스포츠 축제…20년 만에 이탈리아서 개막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일본야구 전설' 나가시마 요미우리 명예 감독 별세…향년 8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