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과 경기장 오가는 셔틀버스, 배차 엉망에어컨 작동하지 않아 컨디션 관리에 어려움2024 파리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선수단 안창옥 선수 등이 21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을 통해 입국해 버스에 올라 프랑스-조선 친선 환영단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4.7.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수영대표팀 황선우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에 마련된 수영 경기장에서 훈련을 마치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24.7.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황선우김우민이상철 기자 돈독 오른 FIFA…너무 비싼 월드컵 티켓, 결승전 일등석 '1668만원''박건우 결승타' NC, 롯데와 낙동강 더비 스윕…KT 개막 5연승 질주관련 기사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3000만 외래객 유치 외치지만… '숙박난'은 이미 시작됐다삼성 인재 철학 'GSAT' 도입 30주년…이재용 "더 많은 일자리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