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시너가 편도선염으로 파리 올림픽에 불참한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서장원 기자 SSG, '9승·ERA 1.44' 외국인 투수 아빌라와 최대 2년 재계약 합의NBA 단장 50% "샌안토니오 새 시즌 우승"…웸반야마 MVP 예상 77%관련 기사'AG 펜싱 2관왕' 오상욱, 집 최초 공개…아침부터 컵라면 4개 폭풍 먹방배럴 후원 '팀 배럴' 선수 6명, 아시안게임서 메달 12개 획득'어깨 부상' 수영 김우민, 수술 피했다…재활 통해 세계선수권 준비태권도 기대주 김향기, 파리 그랑프리 여자 49㎏급 은메달태권도 문진호, 그랑프리 우승…AG 동메달 아쉬움 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