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어펜저스…"선수들이 흘린 땀도 전할 것""경험 부족한 후배들, 자신감 있게 경기 했으면"해설위원 김준호가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로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KBS 방송단 발대식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한국 남자사브르 대표팀 오상욱(왼쪽부터), 도경동, 구본길, 박상원이 2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국가대표선수단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펜싱대표팀 박상원이 21일(한국시간) 프랑스 퐁텐블로 팀코리아 파리 플랫폼에서 열린 오픈데이에서 코치와 훈련을 하고 있다. 2024.7.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펜싱김준호서장원 기자 NBA 골든스테이트, 애틀랜타에 패해 3연승 무산…커리, 빛바랜 31점프로농구 올스타전, '부상' 타마요·하윤기 대신 이관희·라건아 합류관련 기사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펜싱스타 이름 딴 '오상욱 거리' 대전대 서문 대학로 일원 조성BTS 진, '고독한 미식가' 유타카와 만남…찜질방 정복선수에게 '메달'이란?…손흥민을 만들고 김예지가 되는 길[임성일의 맥]오상욱·에드워드 리·신유빈·번역가, 한국이미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