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6일(현지시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파리 올림픽을 통해 스타로 발돋움한 사격의 김예지.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은, 축구의 손흥민이나 야구 이정후가 될 수 있는 기회다.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임성일의맥하얼빈AG2025동계아시안게임2025동계아시안게임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