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구기종목…오후 11시 독일과 1차전2024 파리올림픽 유일한 구기 종목인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3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6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4.7.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 헨릭 시그넬 감독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4.7.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024 파리올림픽 유일한 구기 종목인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3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6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4.7.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2024.7.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여자 핸드볼한국 독일파리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아쉬운 '銀' 황선우 "마지막에 자세 무너져…스스로에게 화난다"[AG]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銀…중국 장산숴 4관왕(종합)[AG]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⑮한국 핸드볼 자존심 류은희, 마지막 AG서 '금빛 유종의 미' 도전손흥민, 한가위에 북런던더비…프로야구 KIA는 보름달 아래 축배 도전파리 올림픽 가장 감동적 순간은 '안세영 金'…MVP는 양궁 김우진핸드볼협회 "음주 난동? 전혀 아냐…오히려 식당서 사과했다"[올림픽]사격 양지인·양궁 임시현 金·金 명중…12년 만 두 자릿수 金까지 1개[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