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다이빙·탁구 등 7개 종목 참가23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생드니 올림픽 선수촌 미디어데이에서 북한 숙소에 인공기가 걸려있다. 2024.7.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024 파리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체조 간판 안창옥이 22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르 부르제 국제방송센터 내 체조 훈련장에서 마루 훈련을 하고 있다. 2024.7.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이상철 기자 '깜짝 銀' 펜싱 박지희 "앞으로 플뢰레 더 유명해지길"[AG]펜싱 오상욱, 男 사브르 2연패…女 플뢰레 박지희 '깜짝 銀'(종합)[AG]관련 기사임실군청 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군 위상 높여""절대 강자 안세영"…외신이 주목한 금빛 후보, 양궁·펜싱도 있다[AG]韓 신유빈·日 후지나미·中 우위…개회식 기수로 나선다 [AG]"6만1723실만으론 안 된다"…WYD가 던진 서울 숙박 '골든타임' [숙박 없는 K-관광]③'교통올림픽' 한 달 앞으로…ITS 세계총회 앞두고 설레는 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