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콘보이 제너레이션랩 최고과학책임자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린 '뉴스1 글로벌바이오포럼(GBF) 2025’에 참석해 '안티에이징과 노화역전, K-바이오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 패널 토론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리나 콘보이글로벌바이오포럼노화역전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상반기 신규직원 600명 뽑는다'성분명처방' 의·약 공방 격화…서울시醫 "환자동의 없인 안돼"관련 기사"이르면 2030년 노화 극복한다…발병 전 예방 가능할 것"[GBF2025]이리나 콘보이 "노화는 직선이 아니다…'노이즈'로 읽어야"[GBF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