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종목 대거 탈락에 48년 만의 최소 규모…양궁·펜싱 기대'15위' 도쿄보다 저조할 수도…수영·배드민턴 등 분발해야파리 올림픽에서 주력 메달 종목으로 꼽히는 양궁.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양궁 대표팀 임시현.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한국 남자사브르 대표팀 오상욱(왼쪽부터), 도경동, 구본길, 박상원.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배드민턴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안세영.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권혁준 기자 항저우때 폭우에 울었던 서채현, 나고야서 '금빛 등반' 완성[AG]클라이밍 서채현, 여자 리드 우승…한국 38번째 금메달관련 기사김주형 "죽느냐 사느냐 각오로…병역 면제보다 韓만 생각"(종합)[AG]'9년·155연승' 무패 전설 끝났다…日 후지나미, 北 손일심에 충격패[AG]韓 양궁, 2002년 이후 최악의 성적…나고야서 드러난 독주의 균열[AG]'세계 최강' 한국 양궁 넘었다?…무섭게 성장한 인도[AG]개인전 銀·銅 땄던 양궁 이우석. 삼세번 끝에 金 한 풀었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