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기자회견 열고 이기흥 회장 사퇴 요구"직권남용 및 업무 방해로 즉시 형사고발"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오른쪽 세번째)을 비롯한 임원들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식당에서 열린 '100만 테니스인 긴급 기자회견'에서 대한체육회의 관리단체 지정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식당에서 열린 '100만 테니스인 긴급 기자회견'에서 대한체육회의 관리단체 지정을 규탄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테니스대한체육회대한테니스협회주원홍현장취재문대현 기자 19년 '뚝심' HLB, 첫 FDA 신약 결실…간암 등 후속 모멘텀 대기비올메디컬, 해외 대리점 글로벌 임상교육…듀오타이트 활용법 공유관련 기사'권순우가 끝냈다' 한국 남자 테니스, 사상 첫 데이비스컵 본선 진출한국, 데이비스컵 사상 첫 8강 눈앞…권순우·정현 동반 역전승(종합)한국 테니스 에이스 권순우, 데이비스컵 인도전 1단식 역전승권순우가 포문 연다…데이비스컵 테니스 인도전 대진 확정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