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신상국 아가방앤컴퍼니 회장이 8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준비사항 최종 보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대한체육회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KT vs 삼성'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내일 오후 2시 개최관련 기사유도 허미미, 아부다비 그랜드슬램서 동메달…자비 출전에도 입상장애인체육회,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장애인스포츠 동행 이어가'AG 금메달' 유도 허미미, 전국체전 57㎏급 우승…대회 5연패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한국체육학회 우수 박사학위 논문상 수상체육회, 전주 올림픽에 우려…"제대로 준비 못하면 개최 않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