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신상국 아가방앤컴퍼니 회장이 8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준비사항 최종 보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대한체육회권혁준 기자 '이탈로 결승골' 전북, ACLE 1차전서 일본 가시와에 2-1 역전승경기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6회 연속 종합 우승…사격 조정두 MVP관련 기사근대5종 산뜻한 출발…펜싱 시드전 서창완 1위-성승민 2위[AG]도복에 '王' 쓰고 자전거에 뽀뽀…태극전사들의 별별 '루틴'[AG]기계체조 대표팀, 16일 나고야로…여서정 2번째 금메달 도전[AG][주목 이 선수]㉑ 파리 金 김유진, 다시 '도전자'로 AG 첫 정상 발차기 도전서채현·전하영 등 서울 대표 2200명, 제주 전국체전 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