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은퇴 후 주춤…金 1개 이상, 4개 메달 목표김예지, 양지인, 송종호 등 경쟁력 있는 후보 충분25m 권총에 출전하는 사격 대표팀 김예지와 양지인이 2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33회 파리 올림픽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장갑석 사격대표팀 총괄 감독이 2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33회 파리 올림픽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25m 권총에 출전하는 양지인을 지도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10m 공기소총에 출전하는 사격 대표팀 반효진이 2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33회 파리 올림픽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사격 진종오가 10일(현지시간)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2016리우하계올림픽 50m 권총 결선에서 1위로 금메달을 획득했다.진종오가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2016.8.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관련 기사'유럽파 없는 2군' 모로코, 요르단 꺾고 13년 만에 아랍컵 우승2026 동계 올림픽 성화, 개최국 이탈리아 도착…봉송 본격 시작2026 동계 올림픽 성화, 올림피아서 채화…악천후에 '예비 불꽃' 사용[전문] 이리나 콘보이 제너레이션랩 CSO '2025 글로벌 바이오포럼' 기조연설3000만 외래객 유치 외치지만… '숙박난'은 이미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