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3위 이상·AG 1위 입상자, 예술체육요원 복무 "선수가 좋은 기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호해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일 서올 종로구 삼청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교육동에서 열린 체육 분야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2024 파리 하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체육 분야 주요 현안 등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2024.7.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2024 파리하계올림픽을 한 달 앞둔 26일 오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선수촌로 진천국가대표선수촌 핸드볼경기장 훈련장에 마련된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훈련장에서 남자복식 서승재(검은티)와 강민혁 선수가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