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400m 최강 매클로플린, '50초65' 세계신기록으로 파리행 확정

미국 대표 선발전서 본인의 세계新 0.03초 앞당겨

미국의 시드니 매클로플린이 1일 열린 파리 올림픽 미국 육상 국가대표 선발전 400m 허들 결선에서 50초65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 News1 박종홍 기자
미국의 시드니 매클로플린이 1일 열린 파리 올림픽 미국 육상 국가대표 선발전 400m 허들 결선에서 50초65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 News1 박종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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