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선서 미국 기록 경신 후 결선서 48초 벽 허물어남자 400m에선 콜렌 케비나치피 2연패시드니 매클로플린(미국). ⓒ AFP=뉴스1콜렌 케비나치피(보츠나와).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매크롤플린400M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