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호(PBA)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2025 시즌 PBA-LPBA 투어 개막전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재호(PBA)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2025 시즌 PBA-LPBA 투어 개막전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재호(PBA)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2025 시즌 PBA-LPBA 투어 개막전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PBA프로당구LPBA조재호스롱피아비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관련 기사김영수 PBA 총재 "2026년, 한계 뛰어넘는 도약의 해 만들겠다"당구 이종주, PBA 드림투어 3차전 우승…랭킹 '160위→3위' 껑충프로당구 산체스, 26일 만에 또 트로피…통산 3번째 우승'당구 여제' 김가영, 첫 경기서 쓴잔…15개 대회 만에 64강 탈락'스페인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 마민껌 꺾고 PBA 통산 2승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