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5 프로당구, 16일 개막베트남서 글로벌 투어도1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2025 시즌 PBA-LPBA 투어 개막전 미디어데이에서 다니엘 산체스, 김가영, 조재호, 스롱피아비, 김영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재호(PBA)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2025 시즌 PBA-LPBA 투어 개막전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재호(PBA)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2025 시즌 PBA-LPBA 투어 개막전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재호(PBA)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2025 시즌 PBA-LPBA 투어 개막전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PBA프로당구LPBA조재호스롱피아비안영준 기자 '근육 경련'에도 단체전 金 서창완 "포기했다면 자책했을 것"[AG]'직장까지 그만두고 金' 이준석 "테크볼 실업팀 생겼으면"[AG]관련 기사베트남 응우옌쩐타인타오, PBA 우승 '코리안드림'…상금 1억원'김가영 보며 자란' 22세 박정현, 프로 전향 1년 만에 LPBA 우승'루키' 박정현 vs '대기만성' 강유진, LPBA 첫 우승 놓고 대결"드디어 만났다" 김영원-해커, PBA 32강서 '첫' 격돌스롱피바이 꺾었던 조예은, 전지연도 잡고 LPBA 첫 16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