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 복식 서승재·채유정은 중국에 밀려 4강 탈락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거침없는 안세영, 와르다니 꺾고 인도오픈 4강행…공식 28연승레벨 다른 안세영, 31분 만에 '대만 신예' 제압, 인도오픈 8강 진출안세영, 시즌 2승+2연패 시동…오쿠하라 완파, 인도오픈 16강 진출세계 최강 '황금 듀오' 서승재-김원호, 부상 날벼락…인도오픈 기권첫 단추 잘 끼운 안세영, 대진표 운도 따르네…2연속 우승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