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독일, 여자 대표팀은 중국과 격돌…26일 결승양궁 리커브 여자 대표팀의 임시현, 전훈영, 남수현(왼쪽부터). (대한양궁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양궁파리올림픽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배드민턴 '21점제→15점제'…'슬로 스타터' 안세영 견제용?"임시현은 왜 떠났나" 김진태 지사 마음 움직인 양희구 강원체육회장배드민턴 안세영, 대통령 표창 받는다…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 수상"오늘 하루 국가대표로 살기"…고교생 대상 진천선수촌 탐방 캠프제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체육 유망주 62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