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200만원, 2승 500만원헨리크 시그넬(스웨덴) 감독이 20일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개시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인사말 및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 여자 핸드볼팀은 올해 파리 올림픽에 단체 구기 종목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2024.5.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여자핸드볼파리 올림픽안영준 기자 전북 ACLE 프리뷰에 베이징 사진…AFC, 홈페이지에 황당 실수KSPO 스포츠가치센터, 자립 준비 청년 위한 '스포츠 가치 캠프'관련 기사파리올림픽 개막 임박, 강원 선수·출신 18명 출전…메달 기대감구기종목 유일 '올림픽 모드' 여자 핸드볼 "세계를 놀라게 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