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에 두 차례 반칙성 플레이 당해 노메달황대헌도 굳은 표정으로 인터뷰 임해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박지원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3.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세계선수권 경기 도중 황대헌과 충돌한 박지원(맨 앞쪽).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인턴기자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인터뷰를 기다리고 있는 황대헌.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쇼트트랙황대헌세계선수권현장취재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팀킬 논란' 황대헌, 쇼트트랙 국가대표 복귀 "반성 많이 했다…이제 시작"'고교생' 임종언, 쇼트트랙 선발전 1위로 밀라노행…김길리 여자부 우승(종합)'고교생' 임종언, 쇼트트랙 선발전 1위로 밀라노행…여자부 우승 김길리'고교생' 임종언·'에이스' 김길리, 쇼트트랙 대표로 올림픽행 확정밀라노 출전권 잡아라…쇼트트랙 국대 2차 선발전, 12일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