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우민·역도 박혜정, 경기 부문 최우수상 전웅태·박지원은 우수상, 김민선·여서정은 장려상 받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3관왕을 기록한 임시현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3.10.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수영 경영의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강원도청)이 1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우승한 뒤 금메달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