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바둑 세계최강전에서 한국의 4회 연속 우승을 이끈 신진서 9단과 홍민표 국가대표팀 감독이 24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해 축하를 받고 있다. 2024.2.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농심신라면배 바둑 세계최강전에서 한국의 4회 연속 우승을 이끈 신진서 9단과 홍민표 국가대표팀 감독이 24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해 축하를 받고 있다. 2024.2.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신진서바둑농심배신진서9단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동행취재]K-바이오, 둘째 날도 '잭폿'은 없었다…"씨 뿌리고 열매 기다려야"'서진석 등판' 셀트리온, JPM서 '신약' 입지…ADC·비만치료제 등 속도[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1969승' 이창호 통산 최다승·신진서 농심배 5연패 견인…바둑 10대 뉴스농심배 한국 세 번째 주자 안성준 9단, 양카이원에게 패배바둑 농심신라면배 오늘 개막…'한국 선봉' 이지현, 中 리진청 상대박정환 9단, 농심배 14회 연속 출전…이창호 뛰어넘는 역대 최다신진서 9단, 초대 난양배 왕관 차지…"2025년 기분 좋게 출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