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강원 2024 출전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 전달 인터뷰 후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결선 경기 함께 관람
한일 스피드스케이팅 영웅 이상화와 고다이라 나오. 2019.4.7/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대한민국 이상화가 18일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오벌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마친 뒤 일본의 고다이라 나오와 함께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상화는 이날 37초33으로 은메달을, 고다이라 나오는 36초94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확정 지었다. 2018.2.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대한민국 이상화가 18일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오벌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37초33으로 은메달을 획득한 뒤 금메달 고다이라 나오(일본)의 위로를 받고 있다. 이상화는 이날 37초33으로 은메달을, 고다이라 나오는 36초94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확정 지었다. 2018.2.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