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주재훈, 청원 경찰 휴직하고 출전…미스코리아 출신 우희준은 카바디 대표고개숙인 선수들도…'비매너 논란' 권순우‧세리머니로 금 놓친 정철원소채원(왼쪽)과 주재훈/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e스포츠에서 금메달을 단 김관우.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브리지 대표로 출전한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며느리인 김혜영/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테니스의 권순우.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첸탕 롤러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트 남자 스피드 3,000m 계주 결선에서 한국 선수들이 기록 확인 후 아쉬워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주요뉴스아시안게임김도용 기자 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안세영 압도적 2연패·여복 24년 만의 金…배드민턴이 남긴 명암[AG]관련 기사"비가 다 망쳤다"…우천·태풍에 일정 차질 '비상' [AG]개인전 金 품은 송세라…이제 LA서 '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AG]김효열 수영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 수확, LA서 메달 3개 목표"[AG]부상에 멈춘 김우민의 도전…도쿄의 눈물, 2년 뒤 LA 위한 자산으로[AG]"절대 강자 안세영"…외신이 주목한 금빛 후보, 양궁·펜싱도 있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