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열릴 왕중왕전에 신지아·김유성·권민솔 참가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ㆍ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2023/24 시즌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신지아(가운데, 영동중)와 권민솔(목동중)이 1위와 3위를 차지하며 함께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2023.9.2/뉴스1관련 키워드박은비주니어 그랑프리피겨 권민솔신지안영준 기자 AT 마드리드 9월의 선수상 받은 이강인 "동료들에게 고맙다"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여자 싱글 5위…파이널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