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12일만에 첫 '노골드'…믿었던 양궁‧여자 핸드볼 아쉬운 銀(종합)[항저우AG]
야구, 슈퍼라운드서 일본 2-0 제압…여자 하키는 한일전 승리
안세영 등 배드민턴 개인전은 승승장구…女농구, 북한 꺾고 3위

김종호(왼쪽부터), 양재원, 주재훈이 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시상식 후 은메달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