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 총 8개 메달 따내 21년 만에 金 안겨준 전지희·신유빈은 中 대회 참가
장우진(미래에셋증권)과 박강현(한국수자원공사)이 남녀 코칭스태프, 임원들과 함께 3일 저녁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한탁구협회 자료 제공)
장우진-임종훈 조가 1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복식 준결승 대만 창치위안-린원주 조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후 환호하고 있다. 장우진-임종훈 조는 이날 대만의 창치위안-린원주 조를 4-1(11-8 14-12 9-11 11-7 12-10)로 꺾고 승리, 결승에 올랐다. 2023.10.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박강현이 22일 중국 항저우 공슈 캐널 스포츠 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단체전 조별리그 C조 1차전 대한민국과 마카오의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남자 탁구 대표팀은 예선 첫 경기에서 마카오를 매치스코어 3대0으로 이겼다. 2023.9.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신유빈-전지희를 비롯한 탁구 대표팀이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유빈-전지희 조는 결승에서 북한 차수영-박수경 조를 게임 스코어 4-1(11-6 11-4 10-12 12-10 11-3)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는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석은미-이은실 이후 21년 만의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이다. 2023.10.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신유빈-전지희가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시상식 후 하트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유빈-전지희 조는 결승에서 북한 차수영-박수경 조를 게임 스코어 4-1(11-6 11-4 10-12 12-10 11-3)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는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석은미-이은실 이후 21년 만의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이다. 2023.10.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