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 안산(왼쪽)과 임시현(왼쪽 세 번째)이 30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공식 연습을 하고 있다. 리커브와 컴파운드에서 총 10개의 금메달 싹쓸이를 목표로 하는 양궁 대표팀은 오는 10월 1일 랭킹 라운드를 시작으로 메달사냥에 나선다. 2023.9.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스코틀랜드·잉글랜드 격파한 일본…'월드컵 우승' 다크호스 됐다관련 기사'2연패 도전' 박혜정,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후보 선발펜싱 여자 에페, 카자흐스탄 월드컵 단체전 우승…송세라 2관왕[뉴스1 PICK] 김우민, AG 국가대표 선발전 '3관왕'김우민, 자유형 400m AG 국가대표 선발전 1위 '3관왕''여자수영 간판' 한다경, 아시안게임 출전…이송은도 태극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