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희-신유빈 여복 금메달 비롯해 은 2·동 6 획득 핵심 선수들 앞세워 세계선수권과 파리올림픽 기대
신유빈-전지희 조가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 북한 차수영-박수경 조를 상대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한 후 환호하고 있다. 2023.10.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임종훈, 신유빈이 6일 강원도 평창돔에서 열린 '2023 제26회 ITTF-ATTU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혼합복식' 8강 태국에 승리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종훈-신유빈은 이날 8강전에서 산관신 파크품-파라낭 오라완(태국)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꺾고 준결승 올랐다.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2023.9.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장우진-임종훈 조가 1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복식 결승 중국 판전둥-왕추친 조와의 경기에서 패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장우진-임종훈 조는 이날 중국의 판전둥-왕추친 조에 0-4(6-11 8-11 7-11 3-11)로 완패, 은매달을 차지했다. 2023.10.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신유빈-전지희를 비롯한 탁구 대표팀이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