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이 2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m15cm를 넘고 있다. 2023.10.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롤러 스케이팅 은메달을 따낸 한국 선수단. ⓒ 로이터=뉴스1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 이우석(왼쪽)이 30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공식 연습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오진혁. 리커브와 컴파운드에서 총 10개의 금메달 싹쓸이를 목표로 하는 양궁 대표팀은 오는 10월 1일 랭킹 라운드를 시작으로 메달사냥에 나선다. 2023.9.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