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AG 여자 단체전 3-0 완승…29년 만에 금메달1998년부터 5개 대회 연속 단체전 제패한 中 저지안세영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천위페이를 상대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가은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허빙자오에게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안세영을 비롯한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안세영을 비롯한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메달 수여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가은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허빙자오에게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안세영과 김가은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가은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허빙자오를 꺾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안세영(오른쪽 두 번째)을 비롯한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메달 수여식에서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가은(오른쪽)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허빙자오를 꺾고 금메달을 확정하자 선수들이 뛰어나오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안세영을 비롯한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메달 수여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백하나와 이소희가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천칭천-자이판과 경기에서 승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백하나(왼쪽)와 이소희가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천칭천-자이판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안세영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천위페이를 상대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백하나(왼쪽)와 이소희가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천칭천-자이판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안세영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천위페이를 상대로 승리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안세영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천위페이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안세영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천위페이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안세영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천위페이를 상대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안세영을 비롯한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메달 수여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2022아시안게임배드민턴안세영여자단체전유승관 기자 [뉴스1 PICK] "추석 민심을 잡아라"…현장으로 나선 與野[뉴스1 PICK] 與, 국힘 반발 속 법사위 김승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신웅수 기자 [뉴스1 PICK] DMZ 폭발 현장 인근서 北 지뢰 1발 추가 발견[뉴스1 PICK] 여·야 대표 만난 강신철 국방부 장관관련 기사[뉴스1 PICK]·셔틀콕 여제의 금의환향…안세영 시대 계속된다[뉴스1 PICK] 아시안게임 개막 D-2···태극전사 '나고야로 출격'[뉴스1PICK]'셔틀콕 여제' 안세영,아시아선수권 결승서 왕즈이 꺾고 그랜드슬램 대업[뉴스1 PICK]'안세영 "협회와 싸우려는 의도 아냐...운동에만 전념하고 싶다"[뉴스1 PICK]'폭탄 발언' 안세영, 기자회견 불참?…"협회가 대기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