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2연승 뒤 첫 패배신석교 감독과 남자 필드하키 국가대표 선수단.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하키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하얼빈AG 결산①] 든든한 빙상·기대 이상 설상…내년 밀라노 올림픽 예열 완료[하얼빈AG] 피겨 김채연, 여자 싱글 우승…스노보드 김건희도 행운의 金[오늘의 하얼빈] 차준환‧김채연, 피겨 메달 연기…스노보드 이채운, 2관왕 조준[오늘의 하얼빈] 빙속 김민선-이나현, 3관왕 도전…피겨 차준환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