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이 대한민국 육상의 새 역사를 썼다. 우상혁은 지난해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34를 넘어 금메달을 차지했다. ⓒ 로이터=뉴스1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대한민국 육상의 새 역사를 썼다. 우상혁은 20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34를 넘어 금메달을 차지했다. ⓒ AFP=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왼쪽)과 현존 최강 무사즈 에타 바르심(가운데). ⓒ 로이터=뉴스1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9일 오전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1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높이뛰기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2m32를 뛰어넘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3.5.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육상 국가대표 우상혁이 1일 오후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높이뛰기 결승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1.8.1/뉴스1 ⓒ News1 올림픽사진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