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영 간판' 황선우가 25일 오후 일본 후쿠오카 마린 메세 후쿠오카홀에서 열린 '2023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부 자유형 200m 결선을 마친 뒤 이호준과 포옹하고 있다. 황선우는 동메달을 차지하며 사상 첫 세계선수권 2회 연속 메달로 한국 수영의 새 역사를 썼다. 2023.7.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대한민국 수영 간판' 황선우가 25일 오후 일본 후쿠오카 마린 메세 후쿠오카홀에서 열린 '2023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부 자유형 200m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영국의 매튜 리처즈(금메달), 톰 딘(은메달)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황선우는 동메달을 차지하며 사상 첫 세계선수권 2회 연속 메달로 한국 수영의 새 역사를 썼다. 2023.7.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수영 국가대표(경영) 김우민(왼쪽부터), 황선우, 이호준이 2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6.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국가대표 김우민이 25일 오전 일본 후쿠오카 마린 메세 후쿠오카홀에서 열린 '2023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부 자유형 800m 예선에서 역영하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