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결정전서 이아름 2-0 제압로마 그랑프리 여자 57㎏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김유진.(세계태권도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태권도김유진김도용 기자 KBL, 라건아 세금 관련 물의 가스공사에 제재금 3000만원 징계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관련 기사2025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21일 방콕서 개막태권도 남자 대표팀, 세계선수권 5연속 종합 우승…여자부 '노골드''18세' 서은수,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男 54㎏급 우승'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24일 중국에서 개막…역대 최대 규모태권도, 시드니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