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결정전서 이아름 2-0 제압로마 그랑프리 여자 57㎏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김유진.(세계태권도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태권도김유진김도용 기자 '국가대표 은퇴' 메시, 소속팀 복귀 후 멀티골…6경기 연속 득점포르투갈축구협회, '대표팀 이탈' 호날두 징계 절차 돌입관련 기사태권도 여자 67㎏급 송다빈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AG]태권도 김유진, 그랜드슬램 무산…여자 57㎏급 8강서 탈락[AG]'마지막 골든데이' 축구는 운명의 한일전…김주형, 金빛 샷 도전[AG][AG] 한국 선수단 일정(3일)믿었던 양궁·태권도·유도에서 부진…한국, 金 40개 목표 '빨간불'[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