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금 2·은 1·동 2…여자부 은메달 1개에 그쳐태권도 남자 대표팀 강상현. (세계태권도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태권도세계선수권권혁준 기자 김연경, 프로 진출 '제자' 인쿠시에 조언…"꿈을 펼쳐주길 바라"'호주 오픈 3위' 김시우, 세계랭킹 47위 도약…마스터스 보인다관련 기사이란 태권도 선수, 이스라엘 선수와 경기 거부…대회 기권춘천시, 내년 국비 6070억…민선 8기 출범 이후 최대 규모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2025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21일 방콕서 개막전북도, 짐바브웨·이집트 스포츠부 차관에 '도민증'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