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프로리그(H리그) 추진 순항최태원 대한핸드볼협회장.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핸드볼프로이재상 기자 '3연패 도전'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첫날 공동 6위'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관련 기사[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기자의 눈] "어쨌든 금메달"…노시환이 놓친 '주장의 품격'금메달은 땄지만 마냥 웃을 수 없었다…한국 야구가 남긴 숙제[AG]3년 만에 일본 적지서 완성한 여자 핸드볼의 화끈한 '복수혈전'[AG]상위권 경쟁 바쁜 전북, '최하위' 광주와 2-2 무승부…4위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