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프로리그(H리그) 추진 순항최태원 대한핸드볼협회장.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핸드볼프로이재상 기자 아우들도 해냈다…男 농구 '금빛 배턴' 이어받은 대학생 4인방[AG]만리장성 넘은 강이슬 "팀워크 좋았다…3점슛 과감하게 시도"[AG]관련 기사상위권 경쟁 바쁜 전북, '최하위' 광주와 2-2 무승부…4위 하락강원, ACL2 첫판서 키치와 0-0…수적 우위 못 살렸다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광주, 또 못 이겼다…안양과 1-1 비겨 '27경기째 무승'패배 잊은 수원, 김포 원정서 4-1 대승…K리그2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