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은메달' 신유빈-전지희 등 귀국탁구 대표팀의 신유빈(오른쪽)과 전지희(대한탁구협회 제공) 한국 탁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서 메달 3개를 따고 금의환향한다.(대한탁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탁구탁구 대표팀더반 탁구세계선수권탁구 신유안영준 기자 바닥 드러낸 U23 이민성호, 이대론 AG 4연패 전선에 먹구름한일전 패한 이민성 감독 "전반전에 너무 위축…선수들 더 성장할 것"관련 기사최효주·양하은·박규현, 바늘구멍 뚫고 아시아탁구선수권 대표팀 합류혼합복식 시상식 마친 임종훈-신유빈 "다음에는 애국가 틀어보겠다"전설 전지희 떠난 자리 메웠다…태극마크 달자마자 메달 딴 유한나신유빈, 혼복·여복서 동메달 2개 확보…단식에선 쑨잉사에 석패(종합)세계탁구선수권 첫 메달 '남매 듀오'…임종훈 "내 옆에 최강 신유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