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보다 두 살 어린 일본·우즈벡에 완패 ‘일본에 0-1 패‘ 결과 보다 경기 내용에 실망감 커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0대0 무승부를 기록한 대한민국 이민성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3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프린스 파이샬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0대2로 패한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아쉬움을 삼키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뉴스1
2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한국과 일본의 4강전에서 대한민국 베스트일레븐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