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정다은도 2시간28분32초로 우승서울마라톤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박민호 (대한육상연맹 제공)여자부 1위에 오른 정다은 (대한육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마라톤박민호오주한 기권정다은이재상 기자 '박찬호 옛 동료' 테세이라, 美 연방 하원의원 당선…정계 입성'평균 관중 3000명' OK저축은행 "이젠 더 편하게 배구 보세요"관련 기사박민호, 2시간10분13초로 서울마라톤 '국내부' 1위…오주한은 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