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에선 고등학생 돌풍 이어져박우혁(맨 왼쪽)의 경기 장면 (대한태권도협회 제공)문대현 기자 비올메디컬, 해외 대리점 글로벌 임상교육…듀오타이트 활용법 공유[인터뷰]김근풍 바임 대표 "쥬베룩의 경쟁력, 특허기술에서 답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