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김민선 이어 남녀 500m 석권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김준호(27·강원도청).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준호스피드스케이팅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강릉 심석희부터 강원도청 황대헌까지…밀라노서 빛난 '강원''金3+톱10' 목표 세운 한국 '적신호'…쇼트트랙 금맥 절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