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회 전국체육대회 MVP로 선정된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13일 오후 울산시티컨벤션센터 프레스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금메달 4개를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4관왕을 차지한 황선우는 전국체전 마지막 경기에서 실격 판정을 받으며 2년 연속 대회 5관왕 달성은 아쉽게 무산됐다. 2022.10.1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3일 오전 울산 남구 문수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일반부 혼계영400m 결승에서 네 번째 주자로 나선 황선우(강원도청)가 역영하고 있다. 이날 강원 선발은 두 번째 주자가 부정 출발한 것으로 파악돼 실격 처리되면서 황선우의 2년 연속 대회 5관왕 달성은 물거품이 됐다. 2022.10.1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MVP로 선정된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13일 오후 울산시티컨벤션센터 프레스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금메달 4개를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4관왕을 차지한 황선우는 전국체전 마지막 경기에서 실격 판정을 받으며 2년 연속 대회 5관왕 달성은 아쉽게 무산됐다. 2022.10.1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