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환·양학선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 참가여서정. 2021.8.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상철 기자 '첫선' MMA 銅 1개 마무리, 김금천 감독 "더 잘할 수 있는데…"[AG]'쇄골 골절' 종합격투기 이보미, 병원 이송…눈물의 銅[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