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자유형 200m서 한국新 세우며 은메달 정창훈 회장 "올림픽 금메달 따면 명품시계 선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의 쾌거를 이룬 황선우(19·강원도청)가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해단식 및 포상금 수여식에서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으로부터 포상금 2000만 원을 받고 있다. 2022.7.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해단식 및 포상금 수여식에서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의 쾌거를 이룬 황선우(19·강원도청)를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2.7.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