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와 컵 스완슨의 2016년 경기가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UFC SNS 캡처)ⓒ 뉴스1서장원 기자 '8강 확정' 한국 농구, 오늘 숙적 일본과 '1위 결정전' [AG]'식지 않는 열기'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1100만 관중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