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 재선거 추진 촉구

최철원 당선인, 인준 거부 소송서 사실상 패소

본문 이미지 - 야구 방망이로 폭행한 뒤 맷값이라며 2000만원을 건넨 이른바 '맷값 폭행' 가해자인 최철원 M&M 대표가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20.12.17/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야구 방망이로 폭행한 뒤 맷값이라며 2000만원을 건넨 이른바 '맷값 폭행' 가해자인 최철원 M&M 대표가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20.12.17/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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