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출전 베이징에서 올림픽 3연패 도전일본 하뉴 유즈루가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마치고 관람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0.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베이징동계올림픽베이징동계올림픽스타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관련 기사이수경 올림픽 선수단장 "선수들, 제 실력 발휘하도록 뒷바라지 할 것"'어깨 부상' 클로이 김 "밀라노 올림픽 뛸 수 있다"[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전쟁' 러시아·벨라루스 스키선수, 2026 동계 올림픽 참가 길 열렸다[동계 D-100]③'스키 여제' 시프린·'4바퀴 반 회전' 말리닌, 왕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