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선수 출신 빙상연맹 회장…2026 동계올림픽서 중책"선수단 한마음으로 똘똘…따뜻한 응원 보내주시길"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겸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장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수경 선수단장(오른쪽)이 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격려금을 전달 한 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겸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장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겸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장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수경선수단장동계올림픽관련 기사'첫 여성 선수단장' 이수경 "준비한 기량 마음껏 펼치게 지원할 것"밀라노 동계 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4년 전보다 한 개 더"[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동계 D-100]① 눈과 얼음의 스포츠 축제…20년 만에 이탈리아서 개막"강등이냐 제명이냐"…킥복싱협회 운명, 21일 대한체육회 이사회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