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기량 월등히 좋아졌다"8일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일인 4일 중국 베이징 피겨트레이닝홀에서 차준환이 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지도를 받고 있다. 2022.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베이징동계올림픽베이징동계올림픽주요뉴스김도용 기자 [속보] 카누, 남자 카약 400인승 500m 우승…한국 9번째 金'7명 두 자릿수 득점' 女 농구, 인니 완파…준결승 진출[AG]관련 기사한국사진기자협회, 2023 보도사진연감 출간[올림픽] "많은 응원 감사했습니다"…목표 달성한 선수단, 밝은 분위기 속 입국[올림픽] '종합 14위, 목표 달성' 한국 선수단, 많은 팬들 큰 관심 속 귀국[올림픽] 바흐 위원장 "기억에 오래 남을 대회…4년 뒤에도 함께해주길"[올림픽] "짜이지엔" 막 내린 베이징,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서 만나요